사람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보통 우리는 하루에 세 번 식사한다.
그리고 식사를 통해 에너지를 얻고 또 하루를 이겨낼 힘을 얻곤 한다.
일상에서는 식사한다는 말보다는 밥을 먹다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곤 하는데, 이 밥이라는 말은 단순히 에너지를 섭취하기 위한 행동보다는 먹는 사람을 향한 마음이 담긴 따뜻한 감성이 묻어 있는 말이라 생각된다. 마치 집밥과도 같이 말이다.
경기 김포에는 많은 사람에게 따뜻한 가정식 집밥을 대접하는 '돈푸 풍무점'가 있다.
이 곳은 원 플레이트로 혼잡, 혼술하기 좋은 매장으로 나이대, 성별 상관없이 즐겨 먹을 수 있는 매장이며 가성비가 좋고 위생,청결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매장인 만큼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도시락 종류는 매운삼겹 도시락,소갈비살 도시락 등 혼자 삼겹살 먹고 싶은데 눈치 보여 못 가신 분들을 위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돈푸 풍무점'은 친절한 대표님께서 운영하시는 매장인 만큼 혼밥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도 좋을 것 같다.
주소: 경기 김포시 풍무동 35-15
운영시간: 매일10:00~24:00
예약문의: 0507-1325-9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