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이란 무엇일까? 아니, 옷이라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과거에는 옷을 통해 누군가의 신분을 확인하는 큰 수단 중 하나였다. 그렇다면 현대사회에서는 어떨까?
옷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넓게 보았을 때는 추위를 견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옷도 있을 것이고 보다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옷, 등산하거나 낚시와 같은 레저를 즐기거나 축구와 같은 스포츠를 더욱 쾌적하게 즐길 수 있게 하여 주는 옷이 있을 것이다. 또한 의미가 부여되어 상징적으로 입게 되는 옷도 있다. 우리가 모두 기억하는 2002년의 붉은 악마들이 그랬듯이 말이다.
이제 시야를 조금 좁혀서 바라보도록 하자. 4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에서는 의류산업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4계절에 맞는 옷을 입어주어야 건강을 유지하기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연 그것이 전부일까? 패션피플이라는 말은 당연히 들어보았을 것이다. 누구나 가슴 한구석에 패션피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품고 살아갈 것이다. 과거에는 옷을 통해 신분을 알 수 있었다면 이제는 옷을 통해 패션피플인가 아닌가를 알 수 있다. 그만큼 패션에 대한 욕망은 실현이 되었는가 아닌가의 차이일 뿐 누구에게나 잠재된 기본 패시브와도 같은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오부머 (O`boomer)` 를 소개하려고 한다. `오부머 (O`boomer)`는 시그니쳐 프린팅이 돋보이는 하이엔드 스타일 브랜드이다.
직접 디자인한 특유의 시그니쳐 프린팅과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힙한 디자인으로 20~30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오부머 (O`boomer)는 각자의 체형 부분을 보완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과하지 않은 프린팅과 라인을 통해 MZ세대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트릿 브랜드로 각종 연예인의 러브콜은 물론, 무명임에도 불구하고 베를린 쇼룸에서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오부머 (O`boomer)의 디자인 가치가 증명되고 있다. 이미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어 놓치면 안 될 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개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게 중요한 시대인 만큼, 현시대를 가장 잘 대변하는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오부머 (O`boomer). 패션에 민감한 세대에서 놓쳐선 안 될 오부머 (O`boomer)를 추천하며 이번 기사를 마무리한다.
자사몰 : https://oboom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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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2-01-28 15:5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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