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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며 매번 밑반찬을 직접 만드는 맛집 '이가서갈비'

최근 코로나로 인한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가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전환되면서, 사적 모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그로 인해 예전처럼 맛집이나 이색카페, 아름다운 인테리어의 음식점을 탐방하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음식을 공유함으로써 숨겨진 맛집이나 핫스폿들이 빠르게 알려지면서 현지인 단골들만 알고 있던 곳들도 새로운 방문객들이 찾아오는 비율이 크게 높아졌다.

그중 강원 동해시 천곡동에 있는 '이가서갈비'는 많은 이용객에게 입소문이 자자한 맛집으로 뜨겁게 사랑받고 있다.

이곳은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깔끔한 실내공간과 각종 규모의 룸을 보유하고 있어 단체예약이나 송년 연말 모임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주차공간이 충분하여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이가서갈비'는 1953년 연남서서갈비 비법 전수를 받은 바로 그 소갈비를 참숯 구이를 즐길 수 있으며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며 매번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더불어 만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한 안심식당이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 제공,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을 준수하는 곳으로 지자체의 인증을 받은 음식점이다. 

'이가서갈비'의 대표님은 어머님의 손맛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제공하며 매우 친절하며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신선한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조리하여 제공하니 사장님의 넉넉한 인심과 따뜻한 정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코로나 19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방역에도 철저하다고 하니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다. 

친구들과 만남, 데이트, 그리고 각종 모임 등 '이가서갈비'에서 질 좋고, 맛도 좋은 음식들과 함께해도 좋을 듯하다.


주소 : 강원 동해시 천곡동 835-1
운영시간 : 매일 11:30~22:00
예약문의 : 033-532-9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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