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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소비를 지향하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이프지오(ifg5)'

온라인 쇼핑은 한국인의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 00년대 초반에 인터파크, 옥션,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이 등장한 이래로 2010년대에는 티몬, 위메프 등 소셜커머스가 시장에 합세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는 장을 보는 것조차 마트가 아닌 온라인 쇼핑몰에서 이뤄진다. 

팬데믹 후 온라인 쇼핑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온라인 쇼핑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상황에서 급격하게 성장한 온라인 쇼핑몰의 최근 트렌드는 어떨까?

다양한 브랜드가 있지만 시대에 필요한 환경 캠페인에 동참하며 가치있는 소비를 지향하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이프지오(ifg5)'를 소개한다. 

이곳은 2021년 론칭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로 IF(만약)란 상상 속 그려왔던 디자인과 GOODS(자신의 정체성을 추구하는 아이템)에 FIT/TREND/COLOR/FABRIC/CHARACTER 5가지 주제를 패션에 녹여 스타일리시하며 도시적인 미학을 추구하는 브랜드이다. 특히 디자인과 감성을 놓치지 않으며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조하는 브랜드로 환경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몇년 전 부터 패션계에 새롭게 불었던 비건 패션은 동물보호뿐만 아니라 환경 문제가 화두되고 있으며 매년 9.200만톤의 의류 폐기물 때문에 1.5조 리터 이상의 물이 사용됨이 밝혀졌고 버려지는 많은 옷은 결국 소각이 되거나 매립이 되는 상황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프지오(ifg5)'는 재활용 되는 페트병,플라스틱 등에서 추출한 인체무해한 친환경 소재로 제품을 제조 생산하고 있다. 그 결과  서울 브랜드 파트너스로 선정되어  I SEOUL YOU 콜라보레이션에 참여 하는 등 단기적으로 많은 인지도를 올리고 있으며 , 최근에는 일본에 '이프지오(ifg5)'를 론칭하여 해외에 수출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브랜드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프지오(ifg5)'의 더블 후드 시리즈는, 후드의 모자부분을 2장으로 겹쳐 만든 디자인의 후드 아이템으로 다른 브랜드에는 찾아볼 수 없는 독창성을 지녔다. 그 밖에도 하이넥 후드, 소매 입구에 브랜드 로고를 크게 다룬 상의 등,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이프지오(ifg5)'의 아이덴티티를 내세운 아이템을 다수 선보이고 있다. 향후 예정하고 있는 2022년 봄 여름 시즌에는 코로나로 인해 실내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집 안에서도 외출시에도 편하게 착용 할 수 있는 디자인과 리사이클 원단을 사용한 원마일 웨어 아이템을 전개해 나갈 예정으로 나만의 개성을 찾고, 아이템마다 스토리가 있는 패션을 전개해 나간다고 한다.

'이프지오(ifg5)'는 서울시와 민간 기업이 서울의 상징물을 활용하여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서울시가 홍보와 판로를 지원하는 공동 브랜딩 사업인 서울 브랜드 파트너스와 협업을 통해 지난 11월11일~21일에는 팝업스토어 개최해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였다. 

모던한 감성과 친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 우리가 관심을 가지기에 충분한 한국의 브랜드 '이프지오(ifg5)' 홈페이지에 방문하는 건 어떨까.


자사몰 : http://www.ifg5.com/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ifg5.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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