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는 현지인의 인정을 받는 식당들이 있다. 맛도 맛이지만, 정직한 운영과 구수한 인심으로 사랑받는 식당들은 현지인 단골이 손님의 주를 이뤘지만, 최근 여행에서도 현지의 맛을 찾는 이들이 늘어 여행객의 비율이 크게 높아졌다.
그중 울산 북구 호계동에 '얼큰이사브샤브손칼국수 신미북구호계점'은 이용객에게 입소문이 자자한 맛집으로 뜨겁게 사랑받고 있다.
이곳은 육수와 칼국수의 식감을 살려 똑같은 샤브샤브의 맛이 아닌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2008년부터 얼큰하면서 시원한 육수와 비법 양념을 사용한 김치, 씹을 때 더욱 특별한 칼국수 면을 자체적으로 연구하며 비법을 지켜온 곳이다. 사장님의 노력과 결실이 만들어낸 흉내 낼 수 없는 특급 레시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울산 율리 본점의 맛과 정성을 그대로 '얼큰이사브샤브손칼국수 신미북구호계점'이 오픈한다.
'얼큰이사브샤브손칼국수 신미북구호계점'은 100평의 넓은 홀과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편하게 방문할 수 있으며 다년간의 운영 경험으로 방문한 손님들 모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음식과 분위기를 제공한다. 또한 매장과 음식을 매우 깔끔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흠잡을 곳이 없다.
'얼큰이사브샤브손칼국수 신미북구호계점'의 사장님은 가성비 좋은 제품을 경험해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항상 맛과 손님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할 수 있도록 식재료를 손질하며 매장을 항상 깨끗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더불어 주차 같은 경우 지상 1층에 1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여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최근 코로나 관련하여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지킨다고 하니 안심하고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더욱 맛있게 먹는 방법도 소개해준다.
① 1인당 9,000원의 금액으로 소고기등심과 미나리, 느타리버섯을 추가한 육수에 샤브샤브로 먼저 즐긴다.
② 야채와 고기의 진국이 배어난 육수에 손칼국수를 끓여서 2번 즐긴다.
③ 마지막으로 김치와 미나리, 김 가루 등을 혼합한 볶음밥으로 3번째 맛인 마지막을 즐긴다.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고, 가성비 뛰어난 '얼큰이사브샤브손칼국수 신미북구호계점'에서 친구들과 만남, 데이트, 그리고 각종 모임을 즐겨도 좋을 듯하다.
주소 : 울산 북구 호계동 723-12 1층
운영시간 :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1:00
예약문의 : 0507-1454-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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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1-12-29 14:1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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